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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박민아 씨, 아이 첫 돌 맞아 ‘함께하는 사랑밭’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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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6.26  20: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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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14년 06월 26일

 

 최근 결혼식이나 돌잔치처럼 생애 한 번뿐인 특별한 행사나, 결혼기념일, 생일 등과 같은 기념일에 기부를 하는 것이 사회의 기부문화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의 한 후원자가 ‘돌잔치 기부’에 동참했다.

아들 도현이의 첫 번째 생일잔치를 기부한 김준형 · 박민아 씨 가족이 그 주인공. 이들은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유용하게 써달라며 돌잔치 답례품 비용의 전액을 함께하는 사랑밭에 기부했다.

아빠 김준형 씨는 “아들의 돌을 기념해서 뭔가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면서, “아이가 받은 사랑을 작게나마 나누고 싶었고, 도현이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해주고자 기부 돌잔치를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도현이의 첫 생일에 전해진 후원금은 저소득 가정 아이들의 생계지원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문의 : 함께하는 사랑밭 사업팀 02-2612-4400

함께하는 사랑밭 소개
함께하는 사랑밭(www.withgo.or.kr)은 1987년부터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외면당하는 고통 받는 이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는 사회복지NGO이다. 서울사무국을 중심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창원, 천안 등 전국의 지부와 사회복지법인[네크워크], 아동복지시설[해피홈], 장애인생활시설[브솔시내], 노인요양시설[나솔채], 노인복지시설[실버홈]을 설립, 지원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기로에선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미혼모 지원, 치료비 지원, 생계비 지원의 4대 캠페인을 통해 도움을 주고 돌잔치, 벽화그리기, 배냇저고리, 쿠키만들기, 연탄, 캠프 등 사회 공익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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