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쥬니어 거제신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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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소통공간

우리 사회 미래 주인공인 청소년들의 소통 공간입니다. 초, 중, 고 학생과 청소년들의 소통과 교류를 통해 공동체의 미래를 밝게 해 줄 것입니다.

2
지역 문화 교육의 넓은 장터가 될 것입니다.

거제를 삶과 교육의 장으로 여기는 청소년들에게 거제의 역사 지리 사람을 넓게 깊게 이해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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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에게 상생과 공존의 가치를 익히도록 하겠습니다.

쥬니어거제신문 일동 경남 거제시 계룡로2길 69-1 / 전화번호 : 055-632-0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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