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 > 우리?동아리
악기 다루며 숨겨진 내면의 음악성 발견
쥬니어거제신문  |  webmaster@igeojedo.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6.26  21:07:53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우리 동아리는 올해 새로 만들었어. 생기자마자 바로 학교 축제에서 무대를 가졌지. 축제 연습 기간 동안은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토요일에도 학교 체육관에 모여서 열심히 연습을 했지.

첫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무대였지. 우리는 학교 축제뿐만 아니라 가끔은 청소년문화제 같은 외부공연도 한단다.

여러 곳에서 우리의 재능을 펼치고 있지! 우리는 악기 하나에 치우치지 않고 기타, 카혼, 하모니카, 플롯, 쉐이커, 베이스, 심지어 랩, 비트박스와 같은 힙합도 서로 배우며 자기개발을 해. 실용음악에 걸맞게 여러 가지 악기도 한번 씩 다루어보고 너희가 가진 음악성 하나하나들을 끌어낼 수 있어! 후회하지 않는 선택하길 바래.^^

자랑거리

악기를 모르던 애들도 여기에 오면 하나씩은 배우고 갈 수 있어. 악기를 다루는 것이 얼마나 자랑스러운 일인지는 알지? 우리는 선후배간의 벽이 없어서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면서 다 같이 재밌게 놀기도 한단다.^^ 아직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수상경력은 없지만 가능성이 살아있는 동아리야!!

 

부장 : 김동준, 회원수 : 31명
지도교사: 한은숙 선생님

   
 
쥬니어거제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쥬니어거제신문 : 인터넷신문  |  주소 : 경상남도 거제시 계룡로 2길 69-1  |  전화 : 055-632-0366  |  팩스 : 055-632-2135
등록번호 경남 아 02280  |  등록일 및 발행일 : 2014. 4. 2.  |  발행인 및 편집인 : 박기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련
쥬니어거제신문은 인터넷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9 쥬니어거제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