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 > 진로
S-OIL 과학문화재단, 에티오피아 시멘트 사업 후원
쥬니어거제신문  |  webmaster@igeojedo.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6.26  20:54:14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서울--(뉴스와이어) 2014년 06월 26일

 S-OIL(대표: 나세르 알 마하셔)은 2011년 설립한 공익재단인 S-OIL 과학문화재단(이사장: 오명)이 후원하고 있는 ‘앙코르코리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에티오피아 시멘트 기술센터 개소 행사를 현지에서 거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앙코르코리아 프로젝트 사업단을 포함한 S-OIL 과학문화재단 관계자들은 26일 에티오피아에서 ASTU 대학(Adama Science Technology University) 시멘트 기술개발센터 개소식에 참석하고, 에티오피아 시멘트산업 발전을 위한 심포지엄도 개최했다.

에티오피아 시멘트 기술 전수 사업은 S-OIL 과학문화재단 최초의 해외 자문 사업으로, 우리나라 정부와 함께 2012년부터 쌍용양회 최고 기술진 출신으로 구성된 기술자문단을 꾸려 현지를 방문해 산업 현황을 파악하고, 센터발전전략핵심기술전수기술인력훈련 등 각종 활동을 수행했다. 또한 이와 연계하여 에티오피아 최대 시멘트 회사(DERBA)와 기술 자문 계약을 맺고 기술자립 활동을 지원해오고 있다.

사업 수혜국인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 국가 중 한국전쟁 당시 6,000여명의 병력을 지원했던 유일한 나라로 이제 60여년만에 다시 한국이 에티오피아의 기간산업 발전을 위한 필수 기술을 전수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앙코르코리아 사업단은 신흥 경제발전국 과학 기술 전수 외에도 한국 내 개발도상국 유학생들의 적응과 성장을 돕기 위한 글로벌 유학생 멘토링 포럼, 창조한국을 이끌어 갈 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위해 초 중등 과학영재를 대상으로 창의교육을 진행하는 과학영재아카데미 등 고경력 과학자 중심의 지식기부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S-OIL 과학문화재단은 S-OIL이 기업 이윤의 사회적 환원 차원에서 학술연구지원 및 장학사업, 국제교류 활동을 통하여 차세대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11년 설립한 공익재단이다. S-OIL 과학문화재단은 지식기부 활동의 뜻을 가진 은퇴한 고경력 과학기술자들을 모아 ‘앙코르코리아 사업단’을 결성하고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후학들에 전수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쥬니어거제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쥬니어거제신문 : 인터넷신문  |  주소 : 경상남도 거제시 계룡로 2길 69-1  |  전화 : 055-632-0366  |  팩스 : 055-632-2135
등록번호 경남 아 02280  |  등록일 및 발행일 : 2014. 4. 2.  |  발행인 및 편집인 : 박기련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기련
쥬니어거제신문은 인터넷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9 쥬니어거제신문. All rights reserved.